이 겨울, 성시경과 아이유

최종수정2019.12.09 16:59 기사입력2019.12.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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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이유의 듀엣곡 재킷. 사진=에스케이재원

성시경, 아이유의 듀엣곡 재킷. 사진=에스케이재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아이유와 뭉쳤다.


오는 9일 발매되는 성시경의 새 디지털 싱글 '첫 겨울이니까'에 가수 아이유가 참여했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만남은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이다.


성시경은 '좋을텐데', '두 사람', '거리에서'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아이유는 tvN '호텔델루나' 종영 이후 지난달 발표한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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