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고혹적인 섹시미 ‘시크+도도’

최종수정2019.12.05 17:00 기사입력2019.12.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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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가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가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가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최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엔 젖은 머리와 레드립의 가인이 촬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가인이 속한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는 지난 10월 4년 만에 리메이크 앨범 ‘리바이브(RE_vive)’를 발매하며 완전체로 컴백했다.


가인은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 터프한 검객 가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가인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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