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올해만 4번째 미국 싱글

최종수정2019.12.07 10:55 기사입력2019.12.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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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올해만 4번째 미국 싱글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에서 새로운 싱글을 발표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6일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 등 각종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Middle Of The Night'(미들 오브 더 나이트)을 공개했다.


'Middle Of The Night’는 팝 사운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가사로 마음 속 가득한 그리움을 녹였다. 그래미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 케이티 페리, 위켄드 등과 작업한 알리 파야미(Ali Payami)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몬스타엑스, 올해만 4번째 미국 싱글

몬스타엑스 멤버들 모두 앨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싱글은 내년 2월 14일 발표되는 미국 정규 앨범 'All About Luv' 발매에 앞서 공개한 것이다.


몬스타엑스는 올 한 해 동안 4곡의 미국 싱글을 발표하며 폭넓은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징글 배시'(Jingle Bash)를 포함해 미국 3개 도시를 아우르는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출연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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