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첫 팬미팅 당연히 매진

최종수정2019.12.10 08:29 기사입력2019.12.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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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옹성우의 팬미팅 포스터. 사진=판타지오

가수 옹성우의 팬미팅 포스터. 사진=판타지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데뷔 후 첫 국내 팬미팅 선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옹성우는 내년 1월 11일 오후 2시,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인 '옹성우 아시아 팬미팅 WE BELONG'(위 빌롱)을 개최한다. 이에 지난 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트 티켓을 통해 옹성우 공식 팬클럽 위로(WELO) 회원들을 대상으로 팬미팅 선예매가 진행돼 매진을 기록했다.


옹성우의 팬미팅 'WE BELONG'은 '우리는 서로에게 속해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옹성우의 팬클럽인 이름이 WELO(위로)라는 글자가 강조돼 팬들을 향한 옹성우의 팬 사랑을 느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옹성우의 첫 단독 팬미팅이 진행되는 1월 11일이라는 날짜는 '한 사람'(옹성우)과 '한 사람'(WELO)이 만나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인 만큼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옹성우는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타이베이, 필리핀까지 아시아 곳곳의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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