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디아더스' 니콜 키드먼, 모자로 가린 상반신 노출 '아찔'

영화 '디아더스' 니콜 키드먼, 모자로 가린 상반신 노출 '아찔'

최종수정2019.12.11 11:41 기사입력2019.12.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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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아더스'의 히로인 니콜 키드먼의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영화 '디아더스'의 배우 니콜 키드먼 인스타그램.

영화 '디아더스'의 히로인 니콜 키드먼의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영화 '디아더스'의 배우 니콜 키드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디아더스'의 히로인 니콜 키드먼의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디아더스'의 배우 니콜 키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전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한 화보 속 니콜 키드먼은 모자로 자신의 상반신 노출을 가린 아찔한 모습이었다. 특히 그는 빼어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디아더스'(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의 배우 니콜 키드먼은 1967년생으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중 하나이다. 니콜 키드먼은 호주 성 마틴 청소년 연극학교를 졸업한 후 16살이던 1983년에 '스킨 딥'(Skin Deep)으로 데뷔했다.


이후 필립 노이스가 감독한 '죽음의 항해'(Dead Calm)을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그리고 그녀는 할리우드 첫 진출작인 '폭풍의 질주'에서 첫 남편인 톰 크루즈를 만나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01년 10년이 조금 넘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니콜 키드먼은 2006년에 키스 어번과 재혼해 42세가 된 2008년에 처음으로 친딸인 선데이 로즈를 낳았다. 그녀는 '투 다이 포'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2001년 '물랑 루즈'로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2002년 '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니콜 키드먼은 '아쿠아맨' '디스트로이어' '보이 이레이즈드' '밤쉘' '더 골드핀치'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디 아더스'는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는 두 아이와 그런 아이들을 홀로 지키며 어둠 속에서만 살아가는 여인이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는 두 아이와 그런 아이들을 홀로 지키며 어둠 속에서만 살아가는 여인. 어느 날 3명의 새로운 하인이 그녀의 집에 찾아왔다. 잠이 들면 들려 오는 기괴한 속삭임. 아무도 없는 방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소리. 위 층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발소리, 그들이 이 집에 들어온 뒤,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영화 '디 아더스'에는 니콜 키드먼, 피오눌라 플라나건, 알라키나 맨, 제임스 벤틀리,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에릭 시케스, 일레인 캐시디, 르네 애서슨 등이 출연했다.


한편, 영화 '디 아더스'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9.00점, 기자-평론가 6.80점, 네티즌 8.50점을 받았다. 지난 2002년 1월11일 개봉된 영화 '디 아더스'는 끊임없는 호평에 힘입어 2017년 9월7일 재개봉되기도 했다. 영화 '디 아더스'의 런닝타임은 104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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