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지수원, 오채이 자살기도에 차예련 머리채 잡아

‘우아한 모녀’ 지수원, 오채이 자살기도에 차예련 머리채 잡아

최종수정2019.12.13 19:30 기사입력2019.12.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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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지수원에게 충격적인 물고문을 당했다. 사진=KBS2

드라마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지수원에게 충격적인 물고문을 당했다. 사진=KBS2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드라마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지수원에게 충격적인 물고문을 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구해준(김흥수 분)의 파혼선언에 충격을 받은 홍세라(오채이 분)가 건물 옥상에서 자살을 기도한다. 이에 제니스/ 한유진(차예련 분)는 홍세라를 붙잡아 자살을 막는다.


이를 본 서은하(지수원 분)는 제니스의 머리채를 붙잡고 “내 딸이 왜 죽겠다고 몸부림쳐야 하냐. 죄는 니가 졌는데 왜 내 딸이 벌을 받아야 하냐. 너 같은 쓰레기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며 물 속에 제니스의 머리를 넣고 고문과 협박을 했다.


금일(13일) 방송되는 30회에서는 서은하는 구해준의 안위를 두고 조윤경(조경숙 분)에게 “네 아들 살린 사람 나야 죽일수 있는 사람도 나”라며 협박한다. 남편 구재명(김명수 분)이 서은하에게 약점을 잡힌 사실을 눈치채는 조윤경의 모습이 예고됐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30회는 금일(13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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