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박해진, 외모만큼 훈훈한 마음씨로 화제

최종수정2019.12.17 17:05 기사입력2019.12.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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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의 근황을 담은 SNS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박해진의 근황을 담은 SNS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박해진의 근황을 담은 SNS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박해진은 마운틴무브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방관들과 함께한 연탄 봉사. 유독 가슴이 뜨거워진 날이었습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에 있다는 거 실감 한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박해진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해진은 지난 7일 대구지역 소방관들과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에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9년째 연탄 봉사활동을 이어온 박해진은 2011년부터 국내외 재해, 재난 지역, 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선행의 아이콘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해진은 차기작으로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시크릿’(가제)에 출연한다.


한편 박해진은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로 2006년 KBS2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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