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차영현, 겨울 느낌 가득한 베이지톤으로 청순미 듬뿍

치어리더 차영현, 겨울 느낌 가득한 베이지톤으로 청순미 듬뿍

최종수정2019.12.19 20:50 기사입력2019.12.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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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차영현이 SNS를 통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공개했다. 사진=차영현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차영현이 SNS를 통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공개했다. 사진=차영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주노 기자] 치어리더 차영현이 SNS를 통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공개했다.


차영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이지톤으로 스타일을 맞춘 차영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겨울 느낌 가득한 스타일로 청순미를 발산하는 차영현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차영현은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1992년 생으로 올해 28살이다.



김주노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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