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리구슬 스토어의 점원

최종수정2019.12.23 16:55 기사입력2019.12.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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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 사진=쏘스뮤직

그룹 여자친구. 사진=쏘스뮤직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여자친구는 2020년 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한다. 23일 YES24 티켓을 통해 팬미팅 선예매를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월 열린 팬미팅 'Dear. Buddy -Cross the Sunset' 이후 약 1년여 만에 열리는 세 번째 팬미팅이다.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예측할 수 없는 유리구슬 스토어의 신비로운 점원으로 변신, 'Make a Wish'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팬들의 바람을 이뤄줄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데뷔 5주년을 맞은 여자친구가 준비한 특별한 팬미팅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다. 멤버들은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한층 다채롭고 풍성한 팬미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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