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충동적 단발머리의 결과" 요정 비주얼 '시선 강탈'

최종수정2020.01.01 21:51 기사입력2020.01.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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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율희 SNS가 화제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동적 단발머리의 결과..ㅋㅋㅋ 머리가 다시 길어져뗘요 감쪽같죠?크크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공개했다.


율희 SNS가 화제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SNS가 화제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SNS가 화제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SNS가 화제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SNS가 화제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SNS가 화제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붙임머리를 통해 다시 머리가 길어진 모습이다.


특히 아이 엄마라곤 믿기지 않는 요정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율희는 남편 최민환과 함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율희 나이는 1997년생으로 올해 24세이며 쌍둥이 임신 중에 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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