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울에"...'오페라의유령', 16일 티켓 오픈

최종수정2020.01.03 09:03 기사입력2020.01.0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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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가 서울에서 펼쳐진다.


3일 에스앤코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부터 15일 오전 10시까지, '오페라의 유령' 티켓을 페이북에서 선예매로 손에 넣을 수 있다. 15일 오후 2시 팬필 멤버십, 위메프 등에서 선예매가 진행되며, 서울 공연은 페이북, 위메프,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옥션, 티켓 11번가,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16일 오후 2시 티켓 오픈에서는 4월 21일부터 5월 17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고.



오페라의유령 티켓이 오픈된다. 사진=에스엔코

오페라의유령 티켓이 오픈된다. 사진=에스엔코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한국 공연은, 현재 부산에서 순항 중이다. 국내에서 단 4번의 프로덕션으로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7년 만의 내한해 지난 12월부터 관객들과 호흡 중이다. 매력적인 유령의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조나단 록스머스와 두 번째 내한으로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크리스틴의 클레어 라이언, 브로드웨이의 실력파 배우 라울의 맷 레이시. 세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오페라의 유령'의 관점포인트가 됐다.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월 9일까지 공연되며,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된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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