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모태범, 터질 듯한 허벅지 근육 뽐내며 스케이팅

‘뭉쳐야 찬다’ 모태범, 터질 듯한 허벅지 근육 뽐내며 스케이팅

최종수정2020.01.05 23:24 기사입력2020.01.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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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이만기 이긴 허벅지 둘레가 67cm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뭉찬’에 합류한 ‘어쩌다 FC’ 젊은 피 담당 모태범이 화제다.


최근 모태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이만한 하체 운동은 없다 #전신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엔 반바지 차림의 모태범이 거울을 보며 스케이팅을 하는 모습이다.

‘뭉찬’에 합류한 ‘어쩌다 FC’ 젊은 피 담당 모태범이 화제다 사진=모태범 인스타그램

‘뭉찬’에 합류한 ‘어쩌다 FC’ 젊은 피 담당 모태범이 화제다 사진=모태범 인스타그램



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가 육군 최정예 군단 백골부대를 찾아갔다.


한편 모태범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2018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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