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욕조 속에 들어가…흠뻑 젖은 상의 '속살이 훤히'

셀레나 고메즈, 욕조 속에 들어가…흠뻑 젖은 상의 '속살이 훤히'

최종수정2020.01.06 13:48 기사입력2020.01.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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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가 근황을 전했다.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근황을 전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ople can go from people you know to people you don’t. #5DaysToRare"라고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ople can go from people you know to people you don’t. #5DaysToRare"라고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ople can go from people you know to people you don’t. #5DaysToRare"라고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옷을 입은 채 욕조에 앉아 어느 한 곳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흠뻑 젖은 상의 속으로 그녀의 속살이 노출돼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1992년생으로 디즈니 채널이 발굴한 대표적인 팝스타이다. 그녀는 TV 출연과 밴드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탄탄한 10대 팬 층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솔로 가수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루푸스 투병 중이던 2017년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잠시 무대를 떠났었다. 그녀는 2년간 몸을 추스리며 팬들 앞에 서기 위해 건강회복에 중점을 뒀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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