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광규X조하나...특급 케미에 '흐뭇'

최종수정2020.01.07 20:23 기사입력2020.01.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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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SBS 예능 '불타는 청춘' 김광규와 조하나의 특급 케미가 주목 받고 있다.


12월 24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펼쳐졌다.


SBS 예능 '불타는 청춘' 김광규와 조하나의 특급 케미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SBS 예능 '불타는 청춘' 김광규와 조하나의 특급 케미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김광규와 조하나는 불청 멤버들과 함께 마실 와인을 구입하러 나섰고 와인을 고른 후 족욕 체험을 함께 진행했다.


김광규는 조하나가 와인 한 병을 다 붓자 "조금만 남겨주세요~ 아까워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하나는 김광규를 향해 "반식욕 이런 거 가끔 해요?"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집에 욕조가 없어요"라고 대답해 조하나를 웃게 만들었다.


조하나가 끊임없이 웃자 김광규는 "어떻게 그렇게 웃을 수가 있어? 너 허파에 바람 들어간거 아니야?"라고 농담을 던졌고 조하나는 "우리 가족들 자체가 웃음이 많아요. 가족들이 모이면 다들 웃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하나 나이는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 김광규 나이는 1967년생으로 올해 54세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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