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16년만 열애 인정 후 첫 플래쉬 세례

최종수정2020.01.10 16:24 기사입력2020.01.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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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16년만 열애 인정 후 첫 플래쉬 세례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최강창민(심창민)이 데뷔 16년 만에 열애 인정 후 환한 미소로 인사를 전했다.


10일 오전 최강창민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해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30일 비연예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강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17년 차 가수다. 단 한 번도 열애설에 휩싸인 적 없는 그가 최초로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것. 그는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며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2011년부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군 복무를 마치고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현재 최강창민은 JTBC '양식의 양식'에 출연 중이다.


최강창민, 16년만 열애 인정 후 첫 플래쉬 세례

최강창민, 16년만 열애 인정 후 첫 플래쉬 세례

최강창민, 16년만 열애 인정 후 첫 플래쉬 세례

최강창민, 16년만 열애 인정 후 첫 플래쉬 세례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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