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육아 예능 다른점? 아빠 대신 삼촌+8개국 아이들

최종수정2020.01.14 11:25 기사입력2020.01.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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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더월드' 삼촌들의 육아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 출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MBC가 새로운 육아 예능을 파일럿으로 선보인다.


MBC 새 파일러 프로그램 '유아더월드'가 오는 19일 처음 방송된다.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까지 3인 3색의 언발란스 삼촌들과 글로벌 아이들의 리얼 버라이어티 유아 예능이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터키, 카메룬, 벨라루스, 멕시코 등 국적도 다양한 8명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예고편에는 '유아더월드' 환영파티 소식에 환호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 있다. 흥겨운 댄스파티와 귀를 번뜩이게 만드는 선물 소식에 설레어 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을 엿볼 수 있다.


MBC 새 육아 예능 다른점? 아빠 대신 삼촌+8개국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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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할 세 명의 연예인 삼촌,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은 직업부터 성향까지 공통분모는 없지만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때로는 선생님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들과 어울릴 예정이다.


과거 '아빠 어디가'로 육아 예능을 이끌었던 MBC는 이번에 삼촌들이 나서는 '유아더월드'를 선보인다. 현재 KBS2에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육아 예능으로 고정층을 사로잡고 있다. '유아더월드'는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아빠가 아닌 삼촌,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출연자로 나온다는 점 등이 다르다. 2부작 파일럿으로 우선 방송된 뒤 정규 편성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MBC '유아더월드' 예고편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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