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재, 장학재단 설립 장학금 수여 및 '월드서밋2020' 내달 3일 진행

한학자 총재, 장학재단 설립 장학금 수여 및 '월드서밋2020' 내달 3일 진행

최종수정2020.01.15 09:01 기사입력2020.01.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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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서밋2020, 2월3일부터 5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의 한학자 총재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한학자 총재는 2019년 1월 1일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신(神)통일한국시대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의 각종 난민문제, 불평등, 가난, 전쟁과 테러, 안보 등을 해결하며 인류의 행복과 항구적 세계평화의 실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학자 총재.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 사진=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또한 정부, 종교, 학계, 시민사회, 미디어,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이해관계자들과 연대하여 세계의 중요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학제 간 및 다분야 대화를 전개하고 있으며 영적가치, 윤리적 원칙, 팀워크, 책임있는 리더십 및 굿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 현직 국가정상들과 제적인 기구인 “세계평화정상연합”을 창립하였다.


4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초종초교파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하고 5월 10만명이 참석한 신통일한국희망전진대회를 개최하였다. 6월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10만 쌍(20만명)효정가정축복페스티벌을 열었고 대한민국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4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북통일희망전진대회를9월에 개최하였다.


종교 부흥운동이나 정치, 경제의 개혁운동만으로는 새로운 시대가 건설될 수 없다고 보고 교육, 사상, 언론, 예술, 국제, 과학, 구호, 환경, 가정, 여성, 청소년 등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해가고자 HJ세계평화재단을 설립하여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까지1,000억원 규모의 장학금 기금을 출현하여 사회적인 부분에 보다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UN경제이사회 특별자문기관의 지휘를 가진 국제연대기구로써 전세계 194개국 평화대사 네트워크를 가진 NGO기관으로 2019년 한학자 총재가 전세계 주요 국가를 직접 방문하고 진두지휘하여 희망정진대회를 열어가고 있다.


현재 마키 살 현 세네갈 대통령,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 등 전세계 150개국 전,현직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3,000여명의 인사가 가입하여 활동 중이며 2020년 2월 3일부터 5일까지 “공생, 공영, 공의를 통한 세계평화실현과 한반도 통일의 주제”로 월드서밋2020(World Summit2020)이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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