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지역주택조합(가칭) ‘송파 라보로’ 1차 조합원 성황리 마감

송파지역주택조합(가칭) ‘송파 라보로’ 1차 조합원 성황리 마감

최종수정2020.01.16 10:06 기사입력2020.01.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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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송파구의 중심 송파동 일원에 들어설 (가칭)송파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송파 라보로’의 1차 조합원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송파 라보로는 지하 2층~지상 13층, 총 534세대(조합원 1차분)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 지원시설들이 공급되며, 전용면적 59㎡ A~C 타입과 74㎡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고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 지원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관계자는 “송파구 석촌동 및 가락동 전용면적 59㎡ 아파트 시세(노후 아파트 포함)는 3.3㎡당 최대 5,700만 원까지 형성되지만, 라보로는 인근 지역 아파트 단지와 비교 시 파격적인 분담금으로 시세 경쟁력이 높게 평가돼 1차 조합원 모집이 더욱 순조로웠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송파 라보로’

‘송파 라보로’



지하철 8호선 송파역과 8·9호선 석촌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5호선 방이역과 3·5호선 오금역도 가깝다. 서울 시내 전역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시설을 비롯해 송파대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진·출입도 쉬운 입체적인 도로 교통망을 가지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5분 내외 거리에 뛰어난 학업 성취도와 높은 진학률을 자랑하는 중대초등학교와 가락중학교, 일신여자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가 있고 서울놀이마당, 백제 고분, 몽촌토성 등 아이들을 위한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며, 인근 학교·학원 및 교육시설도 다양하다.


해당 송파아파트는 도심 지역을 배경에 두고 석촌호수, 송이공원, 올림픽공원 등 한강 프리미엄과 도심 속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힐링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근거리에 롯데마트, 롯데월드, 영화관, 강남 힘찬병원, 아산병원, 가락시장 등을 비롯해 송파소방서, 송파경찰서, 송파2동 주민센터 등 관공서까지 밀집돼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관계자는 “송파 라보로 아파트는 6.3주택법 개정안이 적용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합원 자격만 되면 일반 아파트보다 10~20% 저렴한 분담금으로 청약통장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부동산 거래 시세로 토지소유자들이 토지를 매입하는 지역 주민참여 방식의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되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현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실제 사업부지 토지사용권의 80% 이상을 확보해야 조합설립 인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권 95% 이상을 얻어야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은 송파구 풍납동에 있는 주택홍보관을 통해 가능하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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