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배우 릴리 콜린스, 욕조 속 '관능적 자태'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배우 릴리 콜린스, 욕조 속 '관능적 자태'

최종수정2020.01.23 14:11 기사입력2020.01.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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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콜린스 투오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릴리 콜린스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사진 속 릴리 콜린스는 욕조 속에서 명상을 하듯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그녀의 머리 위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살과 함께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는 일상 속 평화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의 배우 릴리 콜린스는 1989년생으로 미국의 배우겸 모델이다. 그녀는 영국의 록밴드 제네시스 출신 뮤지션 필 콜린스의 딸로도 유명하다. 지난 1999년 영화 '타잔'의 목소리 연기로 데뷔한 릴리 콜린스는 이후 '블라인드 사이드' '프리스트' '어브덕션' '백설공주' '스턱 인 러브' '잉글리쉬 티처' '섀도우 헌터스' '러브, 로지' '투 더 본' '옥자' '할로 오브 스타'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돌킨'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옥자'를 통해 2016년 내한해 국내 팬들에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존 리 핸콕 감독의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는 미식 축구 선수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다룬 영화이며, 2006년 마이클 루이스가 출판한 논픽션 'The Blind Side: Evolution of a Game'을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는 지난 2010년 4월15일 개봉됐으며, 당시 35만551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의 러닝타임은 128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는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작이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로 산드라 블록은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는 산드라 블록, 팀 맥그로, 제이 헤드, 퀸튼 아론, 릴리 콜린스, 레이 맥키넌, 킴 딕켄스, 아드리앤 르녹스 등이 출연했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 스틸컷.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에서 매력있는 캐릭터로 강렬함을 선사했던 배우 릴리 콜린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블라인드사이드) 스틸컷.



어린 시절 약물 중독에 걸린 엄마와 강제로 헤어진 후,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가던 ‘마이클 오어’. 건장한 체격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눈여겨 본 미식축구 코치에 의해 상류 사립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이전 학교에서의 성적 미달로 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게 된다. 급기야 그를 돌봐주던 마지막 집에서조차 머물 수 없게 된 마이클. 이제 그에겐 학교, 수업, 운동보다 하루하루 잘 곳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는 날들만이 남았다. 추수감사절 하루 전날 밤, 차가운 날씨에 반팔 셔츠만을 걸친 채 체육관으로 향하던 ‘마이클’을 발견한 ‘리 앤’. 평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확고한 성격의 리 앤은 자신의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마이클이 지낼 곳이 없음을 알게 되자 집으로 데려와 하룻밤 잠자리를 내어주고,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낸다. 갈 곳 없는 그를 보살피는 한편 그를 의심하는 마음도 지우지 못하던 리 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이클의 순수한 심성에 빠져 든 리 앤과 그녀의 가족은 그를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리 앤 가족의 도움으로 성적까지 향상된 마이클은 본격적으로 미식 축구 훈련을 시작하며 놀라운 기량과 실력을 발휘하고, 리 앤은 그의 법적 보호자를 자청하며 마이클의 진짜 가족이 되고자 한다. 주변의 의심 어린 편견, 그리고 마이클이 언젠가 자신을 떠나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뒤로 한 채.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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