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진과 다정하게 찰칵

최종수정2020.02.03 18:01 기사입력2020.02.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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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오창석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오창석, 온주완, 이경수, 테이, 박민성 등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오창석은 1982년생으로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로 데뷔했다. 이후 오창석은 2010년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출연했다. 오창석은 2012년 KBS 1TV '사랑아 사랑아'의 남자주인공 박노경으로 발탁되면서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오창석은 '오로라 공주' '왔다! 장보리' '내 마음 반짝반짝' '유일랍미' '안투라지' '피고인' '리치맨' '태양의 계절'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창석의 주요 영화출연작은 '더 하우스' '유리정원'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 등이 있다.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출연배우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오창석 인스타그램.



1991년 방영 당시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국민 드라마로 기억되는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오는 2월 27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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