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시간 역행 미모

최종수정2020.02.05 11:00 기사입력2020.0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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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왔다 장보리' 주연 배우 오연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그녀'(her)를 비롯한 다양한 포스터와 사진들로 가득찬 배경을 등진채 서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편안한 반팔 차림을 한 채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일상과, 그럼에도 여전히 빛나는 사랑스러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시간 역행 미모

'왔다 장보리' 오연서, 시간 역행 미모

한편 오연서는 지난 2002년 LUV라는 걸그룹으로 데뷔, 해체 후 이듬해 KBS2 '반올림'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특히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방말숙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만난 그는 이후 2014년 MBC '왔다! 장보리' 속 장보리 역으로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이라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 오연서는 '왔다! 장보리'를 통해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까지 수상하며 인생캐를 경신했다. 최근에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서연 역으로 출연, 안재현과 호흡을 맞췄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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