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신종코로나 여파 속 출격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신종코로나 여파 속 출격

최종수정2020.02.05 14:39 기사입력2020.02.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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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신종코로나 여파 속 출격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가 신종코로나 여파 속에 오늘(5일) 개봉했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은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다.


2020년 DC의 첫 주자로서 ‘원더 우먼’, ‘아쿠아맨’, ‘조커’에 이어 또 한 번의 성공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


어둠의 상징인 고담시를 컬러풀하게 물들이는 화려한 색감과 상큼한 비주얼, 흥이 폭발하는 유쾌한 영상 등 예술성이 돋보이는 팝아트적인 무대를 통해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조커와 이별하고 홀로 세상 밖으로 나온 할리 퀸과 블랙 카나리, 르네 몬토야 형사, 헌트리스와 카산드라 등이 합세해 블랙 마스크와 빅터 재즈라는 빌런에 맞서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논스탑 액션을 완성했다. 고담시 악당들과의 목숨을 건 강렬하고 치열한 격투가 흥겨운 음악과 쉴 새 없이 이어지면서 강력한 액션신을 선보인다. 신나고 독보적이고 경쾌한 액션은 시종 알록달록하고 반짝거리는 현란한 화면과 어우러져 버즈 오브 프레이팀의 하이텐션을 제대로 만끽하는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는 적역 캐스팅으로 정평이 난 배우 마고 로비가 할리 퀸 역을 맡아 100% 싱크로율을 자부한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 로지 페레즈, 엘라 제이 바스코, 그리고 세계적인 명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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