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매혹적인 레드립 '섹시美 가득 강렬 눈빛'

최종수정2020.02.06 15:23 기사입력2020.02.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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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앰버허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앰버허드)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엠버 허드(앰버허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엠버 허드는 사진 속에서 매혹적인 레드립 백옥같은 피부, 큰 눈망울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엠버 허드는 오뚝한 콧날과 아름다운 염색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는 사진 속에서 매혹적인 레드립 백옥같은 피부, 큰 눈망울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엠버 허드는 오뚝한 콧날과 아름다운 염색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앰버허드)는 사진 속에서 매혹적인 레드립 백옥같은 피부, 큰 눈망울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엠버 허드(앰버허드)는 오뚝한 콧날과 아름다운 염색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엠버 허드는 사진 속에서 매혹적인 레드립 백옥같은 피부, 큰 눈망울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엠버 허드는 오뚝한 콧날과 아름다운 염색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는 사진 속에서 매혹적인 레드립 백옥같은 피부, 큰 눈망울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엠버 허드는 오뚝한 콧날과 아름다운 염색 머리로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엠버 허드(앰버허드)는 1986년생으로 지난 2004년 스포츠 드라마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감독 피터 버그)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슈퍼 히어로 영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와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에서 메라 역할을 연기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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