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선물 준비? 난감한 표정 현빈"...'사랑의불시착'

최종수정2020.02.08 20:50 기사입력2020.02.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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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핑크빛 기류를 풍긴다.


8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3회에는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에게 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손예진 선물 준비? 난감한 표정 현빈"...'사랑의불시착'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정혁이 등 뒤에 뭔가를 감춘 채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세리에게 줄 선물을 준비한 듯 그답지 않게 쭈뼛거리는 모습에서 쑥스러움과 설렘이 느껴져 궁금증을 높인다.


선물의 존재를 눈치 챈 듯 손을 내민 윤세리의 모습도 담겼다. 리정혁을 향한 그녀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평소와 다르게 긴장한 리정혁의 표정이 대비돼 궁금증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12회 말미에는 리정혁이 북한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해 뜨겁게 오열하는 윤세리의 모습이 보였다. 이를 본 리정혁은 눈물을 참는 그녀를 끌어안으며 달래, 앞으로 둘이 내보일 로맨스에 기대를 높였다.


사진=tvN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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