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성록, 사부 김남길에 애교 폭발 "남길이 형♥"

최종수정2020.02.09 19:18 기사입력2020.02.0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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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집사부일체' 신성록이 김남길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열정 사부'로 김남길이 등장했다. 이날 김남길은 낙산공원에서 멤버들을 만나 '새해맞이 OT로 함께 길을 찾고 걸으며 소통하기'라는 주제가 적힌 가정통신문을 선보였다.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김남길이 출연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김남길이 출연했다. 사진=SBS



김남길이 "스승이라는 말보다는 형, 동생이 좋을 것 같다"고 하자 신성록은 바로 "남길이 형"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선배님"이라고 애교를 부렸고 김남길은 "차가워 보였는데 실제 모습이랑은 다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승기가 "하정우 선배님과 영화를 함께하며 걷는 것에 영향을 받았느냐"고 묻자 김남길은 "원래 걷는 것을 좋아했는데 하정우와 영화를 하다 보니 '걷기 학교'에 들어가 함께 걷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최소 만 보 이상은 필수로 걷는다. 건강에도 좋고 머리도 비울 수 있다. 아이디어 구상에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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