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의추억' 엔딩 소녀 '정인선', 월요병도 날리는 청순美

영화 '살인의추억' 엔딩 소녀 '정인선', 월요병도 날리는 청순美

최종수정2020.02.10 15:46 기사입력2020.02.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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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 마지막 장면에서 수로를 뒤지는 송강호에게 "거기 뭐 있어요?"라고 말을 걸던 여자 초등학생 역을 맡은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에서 강렬한 엔딩신으로 회자되는 배우 정인선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 마지막 장면에서 수로를 뒤지는 송강호에게 "거기 뭐 있어요?"라고 말을 걸던 여자 초등학생 역을 맡은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 마지막 장면에서 수로를 뒤지는 송강호에게 "거기 뭐 있어요?"라고 말을 걸던 여자 초등학생 역을 맡은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정인선 인스타그램.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 마지막 장면에서 수로를 뒤지는 송강호에게 "거기 뭐 있어요?"라고 말을 걸던 여자 초등학생 역을 맡은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정인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정인선은 퍼플 컬러의 스웨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갸름한 턱 선, 매혹적인 레드립 큰 눈망울, 여기에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정인선의 아름다운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의 배우 정인선은 1991년생으로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다. 정인선은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와 같은 반 친구 역으로 등장하며 이름을 알렸고, '매직키드 마수리'를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정인선은 송강호 주연의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엔딩 신에 출연하며 단역임에도 불구 영화 팬들에게 강렬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정인선은 절친 조보아의 후임으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고정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 푸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경찰 심보경 역으로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살인의 추억' 정인선. 사진=영화 '살인의 추억' 스틸컷

영화'살인의 추억' 정인선. 사진=영화 '살인의 추억' 스틸컷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은 지난 2003년 4월5일에 개봉한 범죄 스릴러 영화이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은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두번째 작품으로,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실화극이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에는 송강호, 김상경, 김뢰하, 송재호, 변희봉, 고서희, 류태호, 박노식 등이 출연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은 네이버 영화기준 관람객 9.65점, 네티즌 9.40점을 받았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의 러닝타임은 132분, 15세 관람가이다.


영화 '살인의 추억'(살인의추억)의 배우 송강호는 1967년생으로 한마디로 믿고 보는 배우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이다. 송강호는 수년째 관객이 꼽은 '최고의 티켓파워를 가진 배우', '가장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 등 설문조사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이는 송강호를 원탑으로 내세운 영화들 실제 흥행성적도 압도적이기 때문. 송강호는 실제 흥행 관객수 1,000만을 넘은 4개의 작품을 포함해서 500만 관객이 넘은 작품도 13개나 된다. 송강호의 대표작으로는 '쉬리'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살인의 추억' '괴물' '박쥐' '밀양' '변호인' '설국열차' '택시운전사' '기생충' 등이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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