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태어났다" 최민환♥율희, 결혼 2년만에 세자녀 부모

최종수정2020.02.11 16:05 기사입력2020.02.11 16:05

글꼴설정

율희, 11일 오전 쌍둥이 딸 출산
최민환 "열심히 잘 살겠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딸들이 태어났다.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인 율희가 쌍둥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율희와 최민환은 2018년 1월 결혼하고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8월에는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쌍둥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최민환은 쌍둥이의 탄생에 대해 "오늘 2월 11일이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는데요!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인데요!"라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뉴스1

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뉴스1


최민환은 "세 아이의 아빠라는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더 예쁘게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며 세 자녀의 아빠로서 각오를 밝혔다.


율희와 최민환 가족의 이야기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보여지고 있다. 쌍둥이 임신 중에도 진료를 받는 모습이나 입원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번 쌍둥이 출산 역시 방송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