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 배정화, 생얼 근황 공개 "극장구경" 동안美

최종수정2020.02.11 19:42 기사입력2020.02.11 19:42

글꼴설정

'목격자' 배정화, 근황 공개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목격자'가 채널CGV에 방영되는 가운데 영화 '목격자'에 출연했던 배우 배정화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극장구경, 남산의부장들, 생얼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정화가 머리카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배정화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배정화 SNS

배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극장구경, 남산의부장들, 생얼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정화가 머리카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배정화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배정화 SNS



배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극장구경, 남산의부장들, 생얼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정화가 머리카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배정화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조규장 감독의 영화 '목격자'는 우연하게 살인사건을 목격한 상훈이 자신과 가족까지 위협하는 살인범과의 추격전을 그렸다. 사진=영화 '목격자' 포스터

조규장 감독의 영화 '목격자'는 우연하게 살인사건을 목격한 상훈이 자신과 가족까지 위협하는 살인범과의 추격전을 그렸다. 사진=영화 '목격자' 포스터



조규장 감독의 영화 '목격자'는 우연하게 살인사건을 목격한 상훈이 자신과 가족까지 위협하는 살인범과의 추격전을 그렸다.


모두가 잠든 새벽, 비명소리를 듣고, 베란다에 나간 ‘상훈’(이성민)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신고를 하려던 순간, 손가락을 까딱거리며 자신의 아파트 층수를 세는 범인 ‘태호’(곽시양)와 눈이 마주치게 되는데 살인을 목격한 순간, 나는 놈의 다음 타겟이 되었다. 단 1초도 멈출 수 없는 추격이 시작된다.


영화 '목격자'에는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 배정화, 신승환, 정유민, 연제욱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목격자'는 지난 2018년 8월15일 개봉됐으며, 당시 252만46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목격자'는 3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영화 '목격자'의 러닝타임은 111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