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딸 세은, 사랑스러움에 미소 "엄마는 촬영"[NC리뷰]

최종수정2020.02.14 09:27 기사입력2020.02.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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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서현·세은 두 딸 공개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백종원이 막내딸 세은의 애교에 흠뻑 빠진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셋째딸 세은에게 아침을 챙겨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첫째아들 백용희, 둘째딸 백서현, 막내딸 백세은까지 세 자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백종원은 그가 만든 밤죽을 3살 딸 세은에게 먹여줬다. 어린 아이인 만큼 온도를 체크하고 후후 불어서 먹였다. 세은은 한 입을 먹더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는가 하면 어깨를 으쓱거리며 좋은 기분을 표현했다. 백종원이 "맛있어?"라고 묻자 "네"라고 대답했고, 백종원은 "아유 예뻐라"라며 좋아했다.


백종원 딸 세은, 사랑스러움에 미소 "엄마는 촬영"[N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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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누구 닮아서 이렇게 예뻐? 누구 닮았어?"라고 물었고, 세은이 "아빠"라고 답하자 좋아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내친 김에 백종원은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고 물었지만 세은은 단 번에 "엄마"라고 했다. 백종원은 "밤죽 누가 만들었지?"라며 다시 한 번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고 물었고, 세은은 애매하게 발음을 하다가 아빠라고 대답해줬다.


백종원이 "엄마 어디 갔지? 촬영 갔지"라고 하자 세은도 "엄마 촬영"이라고 따라했다.


세은은 백종원의 딸답게 밤죽을 다 먹고도 유산균 요구르트와 우유, 치즈까지 잘 먹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밤죽이 제일 맛있었다는 딸을 보며 미소 지었다.


막내딸 뿐만 아니라 둘째딸 서현도 방송에 나왔다. 김동준이 집으로 찾아오자 세은과 서현은 잘생긴 김동준에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


백종원 딸 세은, 사랑스러움에 미소 "엄마는 촬영"[NC리뷰]

백종원 딸 세은, 사랑스러움에 미소 "엄마는 촬영"[NC리뷰]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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