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지푸라기' 전도연, 명대사로 보는 '칸의 여왕'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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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2020.02.22 08:00 기사입력2020.0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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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왕' 전도연, '지푸라기'로 스크린 컴백
'접속→생일' 명대사로 보는 스크린 활약상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지난 2007년, 영화 '밀양'(감독 이창동)으로 '칸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전도연이 오는 19일 개봉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로 관객들을 만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 극중 전도연은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연희 역으로 분한다.


특히 전도연은 지난해에도 '생일'로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 '접속'부터 '생일'까지, 스크린 속 전도연의 활약상을 명대사를 통해 살펴보자.


[카드뉴스]'지푸라기' 전도연, 명대사로 보는 '칸의 여왕'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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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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