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7번째 영화 촬영장 어땠나…근황 공개[NC이슈]

홍상수·김민희, 7번째 영화 촬영장 어땠나…근황 공개[NC이슈]

최종수정2020.02.14 16:50 기사입력2020.02.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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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7번째 영화 촬영장 어땠나…근황 공개[NC이슈]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최근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 신작 '도망친 여자' 스틸컷과 현장 사진, 홍상수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희가 단발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또,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최근 모습을 담은 프로필 사진도 담겼다.


홍상수 감독의 24번째 장면 영화 '도망친 여자'는 오는 25일 오전 9시(현지시간)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공식 상영회를 한다. 이후 27, 28일 총 4회 상영된다. 영화를 통해 홍상수와 김민희는 7번 째 호흡을 맞췄다.


홍상수·김민희, 7번째 영화 촬영장 어땠나…근황 공개[NC이슈]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간다. 김민희를 비롯해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2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린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호흡을 맞췄으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7년 3월 언론시사회에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베를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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