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도깨비' 넘어선 신기록[NC시청률]

최종수정2020.02.17 08:09 기사입력2020.02.1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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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현빈과 손예진의 남다른 케미스트리와 조연들의 톡톡 튀는 존재감으로 '사랑의 불시착'이 유종의 미를 맛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6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 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21.683%를 기록했다. 이는 '사랑의 불시착'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종전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인 tvN '도깨비'의 20.5%를 넘어선 새로운 신기록.

'사랑의 불시착' 시청률, '도깨비' 넘어선 신기록[NC시청률]


16일 방송 말미에는 1년이 후 모습이 담겼다. 윤세리(손예진 분)는 리정혁(현빈 분)을 찾아 다녔지만 쉽지 않았다. 윤세리는 "기다리기라도 해야 살 수 있다. 그 사람은 내가 어디 있어도 잘 찾는다. 어디 있든지 나를 잘 찾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리정혁을 생각하며 패러글라이딩을 한 윤세리. 착지를 잘못한 곳에는 리정혁이 있었다. 리정혁은 "잘못된 기차를 탔다. 매일 밤, 매 순간, 보고 싶었던 여기에"라고 말한 후 윤세리와 입을 맞추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사진=사랑의불시착 방송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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