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소피아 부텔라, 섹시파탈…블랙의 압도적 카리스마

최종수정2020.02.17 14:01 기사입력2020.02.17 14:01

글꼴설정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영화 '미이라'의 악역 아마네트를 연기한 소피아 부텔라가 근황을 전했다.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영화 '미이라'(감독 알렉스 커츠만)는 고대 이집트 미이라의 무덤을 발견한 톰 크루즈가 의문의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으나 다시 깨어나면서 오랫동안 미이라 무덤에 봉인당한 아마네트 공주를 깨우며 벌어지는 전쟁을 그렸다. '미이라'에는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 애나벨 월리스, 러셀 크로우, 제이크 존슨, 코트니 B. 반스, 마르완 켄자리 등이 출연했다.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소피아 부텔라 인스타그램.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소피아 부텔라 인스타그램.



신들과 괴물들의 세상, 절대적 존재가 깨어난다. 사막 한 가운데, 고대 이집트 미이라의 무덤을 발견한 닉(톰 크루즈 분)은 미이라의 관을 수송하던 중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한다. 그러나 죽음에서 다시 깨어난 닉. 그는 자신이 발견한 미이라 무덤이 강력한 힘을 갈구한 잘못된 욕망으로 인해 산 채로 봉인 당해야 했던 아마네트 공주의 것이며, 자신이 부활하게 된 비밀이 이로부터 시작됨을 감지한다. 한편, 수천 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아마네트는 분노와 파괴의 강력한 힘으로 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하고, 지킬 박사(러셀 크로우 분)는 닉에게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건드려선 안 될 강력한 존재와 이에 맞선 무한의 힘 마침내 세상을 구할 숙명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미이라'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7.49점, 기자-평론가 5.71점, 네티즌 7.24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6월6일 개봉된 '미이라'은 368만929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10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영화 '미이라'의 배우 소피아 부텔라는 1982년생으로 알제리 출신의 배우 겸 모델이다. 댄서로도 유명한 소피아 부텔라는 1998년에 데뷔했다. 소피아 부텔라는 5살 때 클래식 무용을 시작했으며, 춤 이외에 체조에도 두각을 드러내서 18살 때 프랑스 리듬체조 국가대표가 되기도 했다.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소피아 부텔라 인스타그램.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소피아 부텔라 인스타그램.



그녀는 미국 생활 도중에는 힙합이나 스트릿댄스에 빠져들었으며 마돈나, 리한나 등 스타들의 백댄서로 활동했었다. 2005년에는 마돈나의 '헝 업' 뮤직비디오에도 나왔다. 나이키 CF에 출연하여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소피아 부텔라는 2002년부터 프랑스 영화에서 가끔 조연으로 얼굴을 비추다가, 2012년 영국 영화 '스트리트댄스 2: 라틴배틀'에서 주연인 에바 역을 맡았다.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소피아 부텔라 인스타그램.

영화 '미이라'에서 수천 년 동안 잠들었던 절대적 존재이자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은 소피아 부텔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소피아 부텔라는 블랙 의상과 헤어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아울러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소피아 부텔라 인스타그램.



하지만 소피아 부텔라의 인지도를 폭발적으로 올린 작품은 단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칼날 의족을 달고 표적을 처리하는 악당 가젤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기서도 댄서로서 자신의 전공을 적극 살린 액션을 선보였다. 액션을 보면 마치 체조와 춤, 격투기를 뒤섞은 듯 상당히 세련되고 아름다운 격투 스타일을 보여줬다. '킹스맨'의 흥행 이후, '스타트렉 비욘드', '아토믹 블론드'에 출연했다. 2017년에는 영화 '미이라'에도 주인공 미이라 역으로 캐스팅되는 등 차세대 할리우드 여자 액션 배우로 주목되고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