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반려견과 침대 위 꿀잠

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반려견과 침대 위 꿀잠

최종수정2020.02.18 16:33 기사입력2020.02.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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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속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반려견들과 함께 뒹굴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들은 꿀잠을 자는 모습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 '찰칵'


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케이시 뉴튼 역 배우 브릿 로버트슨이 반려견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속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반려견들과 함께 뒹굴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들은 꿀잠을 자는 모습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인스타그램.

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속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반려견들과 함께 뒹굴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들은 꿀잠을 자는 모습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인스타그램.



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속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반려견들과 함께 뒹굴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들은 꿀잠을 자는 모습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 '투모로우랜드'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1990년생으로 미국의 배우이다. 그녀는 2006년 '키핑 업 위드 더 스타인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댄 인 러브' '프롬 위딘' 등에서 조연으로 눈도장을 찍고, '스윙다운'으로 주연 자리를 맡았다. 브릿 로버트슨은 이후 '아발론 하이' '라이프 언익스펙티드' '트리플 도그' '라이프 언익스펙티드2' '딜리버리 맨' '더 퍼스트 타임' '스크림4G' '시크릿 서클' '언더 더 돔' 시리즈, '화이트 레빗' '투모로우랜드' '케이크' '롱키스트 라이드' '미스터 처치' '잭 고즈 홈' '마더스 데이'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베일리 어게인'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투모로우랜드'는 천재들이 만든 미래 세계 투모로우랜드를 배경으로, 세상에 등 돌린 채 은둔하는 발명가 프랭크, 호기심 많은 소녀 케이시, 그리고 투모로우랜드의 최고 권력자 데이비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투모로우랜드'에는 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래피 캐시디, 팀 맥그로, 캐서린 한, 키건 마이클 키, 크리스 바우어 등이 출연했다.

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속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반려견들과 함께 뒹굴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들은 꿀잠을 자는 모습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인스타그램.

영화 '투모로우랜드'에서 강렬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속 브릿 로버트슨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 반려견들과 함께 뒹굴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들은 꿀잠을 자는 모습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영화 '투모로우랜드' 배우 브릿 로버트슨 인스타그램.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평행 세계 투모로우랜드. 최고의 천재 과학자 데이빗(휴 로리 분)은 지구 종말을 대비해, 투모로우랜드를 또 다른 최첨단 과학 기술의 세계로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에 들어갔던 프랭크(조지 클루니 분)는 그곳이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믿었지만, 데이빗과의 대립에 의해 추방 당하고, 이후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은둔하며 살아간다. 한편, 현명하고 호기심 많은 십대 소녀 케이시(브릿 로버트슨 분)는 우연히 투모로우랜드의 티켓인 ‘핀’을 줍게 된다.


'투모로우랜드'의 배우 조지클루니는 1996년 1월 쿠엔틴 타란티노 원작,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의 '황혼에서 새벽까지'로 영화에 데뷔했다. 이어 그는 로맨틱 코미디 '어느 멋진 날'에서 미셸 파이퍼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과 로빈'에서는 배트맨으로 캐스팅 돼 주목을 받았다.


조지클루니는 3편까지 개봉한 '오션스 시리즈'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흥행배우로 입지를 굳혔고 코엔 형제 감독의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의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로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시리아나'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거머쥐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투모로우랜드'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7.55점, 기자-평론가 5.50점, 네티즌 7.28점을 받았다. 지난 2015년 5월27일 개봉된 '투모로우랜드'는 26만581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29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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