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 주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조선 최초 女현상금 사냥꾼[영화콕!]

배우 하지원 주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조선 최초 女현상금 사냥꾼[영화콕!]

최종수정2020.02.19 16:00 기사입력2020.02.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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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하지원, 강예원, 가인, 고창석, 주상욱, 최성민, 박동빈, 하용진 등이 출연했다.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감독 박제현)는 조선 최초의 여자 현상금 사냥꾼 삼총사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로지 현상범을 잡기 위해 조선 팔도를 누비는 미녀삼총사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하지원, 강예원, 가인, 고창석, 주상욱, 최성민, 박동빈, 하용진 등이 출연했다.


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5.64점, 기자-평론가 4.67점, 네티즌 4.03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1월29일 개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48만3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7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5.64점, 기자-평론가 4.67점, 네티즌 4.03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1월29일 개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48만3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7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사진=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컷.

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5.64점, 기자-평론가 4.67점, 네티즌 4.03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1월29일 개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48만3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7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사진=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컷.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지난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에 '누가 미니 원피스를 입을 것인가' 편으로 데뷔했다. 1999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학교 2'에서의 리얼한 반항아 연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0년 영화 '진실게임'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각종 신인상들을 수상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2000년 '가위', 2002년 '폰'에서 주목 받으며 '호러퀸'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하지원은 2002년 영화 '색즉시공'을 통해 일약 대중적인 스타덤에 올랐고, 그 후 2003년 MBC 드라마 '다모'에 출연해 수많은 다모 폐인들을 양성해 내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2004년 하지원은 SBS의 '발리에서 생긴 일'의 이수정 역을 맡아 훌륭한 내면 연기를 보여줬다.


하지원은 2006년 KBS 2TV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하여 고전적이면서도 팜 파탈적인 황진이를 완벽하게 표현해 내면서 K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1번가의 기적'이 27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5.64점, 기자-평론가 4.67점, 네티즌 4.03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1월29일 개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48만3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7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사진=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컷.

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5.64점, 기자-평론가 4.67점, 네티즌 4.03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1월29일 개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48만3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7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사진=하지원 주연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컷.



2009년 하지원은 '해운대'가 1,000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생애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를 가지게 됐다. 같은 해 '내 사랑 내 곁에' 역시 흥행에 성공했고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하지원은 2010년 '시크릿 가든'이 대히트를 치며,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비롯해 4관왕에 올랐다.


하지원은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에 출연해 실력파 셰프 문차영 역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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