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백호 "멤버들에게 완성된 곡 들려줄 때 가장 떨려"(화보)

뉴이스트 백호 "멤버들에게 완성된 곡 들려줄 때 가장 떨려"(화보)

최종수정2020.02.21 08:34 기사입력2020.02.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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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백호, 2020 A/W 파리 남성 컬렉션 참석
"다양한 색채의 곡 작업하는 중" 근황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근황을 전했다.


백호는 21일 공개된 에스콰이어 화보 인터뷰에서 처음 경험해본 파리 컬렉션 풍경을 떠올렸다. 앞서 백호는 2020 A/W 파리 남성 컬렉션에 참석해 패션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한 바 있다.

뉴이스트 백호 "멤버들에게 완성된 곡 들려줄 때 가장 떨려"(화보)

뉴이스트 백호 "멤버들에게 완성된 곡 들려줄 때 가장 떨려"(화보)

뉴이스트 백호 "멤버들에게 완성된 곡 들려줄 때 가장 떨려"(화보)

그룹 뉴이스트 백호 화보.

그룹 뉴이스트 백호 화보.


던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크 웨스턴이 직접 안내한 백스테이지 등을 회상한 백호는 "(멋진 모델이 너무 많아) 오면 안 될 곳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며 설렘 가득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또 백호는 뉴이스트의 새 앨범 준비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꾸준히 프로듀싱 실력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색채의 곡을 작업하는 중이라고. 백호는 "완성된 곡을 멤버들에게 들려줄 때 가장 떨린다"며 "그럼에도 지금껏 멤버들이 독설은 한 적 없었다"고 웃었다.


백호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3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에스콰이어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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