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민즈 워', 두 매력남 사랑받는 리즈위더스푼의 선택은?[영화콕!]

'디스 민즈 워', 두 매력남 사랑받는 리즈위더스푼의 선택은?[영화콕!]

최종수정2020.02.22 11:27 기사입력2020.02.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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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민즈워', 스파이 액션 영화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디스 민즈 워'는 2012년 개봉해 87만3396명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맥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리즈 위더스푼, 크리스 파인, 톰 하디, 첼시 핸들러, 로라 밴더부트 등이 출연했다.


'디스 민즈 워'는 CIA 최고의 요원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인 포스터와 터커가 미모의 여인 로렌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전쟁을 방불케 하는 스파이 액션을 그린 작품이다.

'디스 민즈 워', 두 매력남 사랑받는 리즈위더스푼의 선택은?[영화콕!]


리즈 위더스푼은 극 중 두 매력남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로렌 역을 맡아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부터 당차고 코믹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영화 관련으로 리즈 위더스푼은 첫 내한을 가졌다. 영화 속 주름과 관련해 리즈 위더스푼은 "좋은 질문이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14세 때부터 연기를 해왔고 관객들은 제가 나이 드는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35살의 여자가 이렇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나의 의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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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여자의 아름다움은 겉으로 보이는 외모뿐만 아니라 커리어, 유머감각, 호기심 등 내면에서 우러나온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맥지 감독은 “리즈 위더스푼은 내면이 정말 아름다운 배우다”라고 극찬했다.


맥지 감독은 ‘미녀 삼총사’,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드라마 ‘니키타’ 등을 연출한 흥행의 주인공이다. 크리스 파인은 '행운을 돌려줘' '블라인드 가이' '스모킹 에이스' '와인 미라클' '프린세스 다이어리2'등에 출연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스으;ㅌ, 알리바마' '금발은 너무해' '금발은 너무해2' '에브리씽 유브 갓' '4번의 크리스마스' 등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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