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바람도 막지 못한 '청순美'

최종수정2020.02.22 11:10 기사입력2020.0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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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바람도 막지 못한 '청순美'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오는 22일 토요일 슈퍼액션에 방영되는 가운데 '그날의 분위기'에 출연한 배우 문채원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채원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미소를 보이는 문채원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문채원 SNS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채원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미소를 보이는 문채원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문채원 SNS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채원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미소를 보이는 문채원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문채원이 출연한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는 지난 2016년 1월 개봉한 작품으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의 연애 심리를 다룬다. 사진= 영화 '그날의 분위기' 스틸컷

문채원이 출연한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는 지난 2016년 1월 개봉한 작품으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의 연애 심리를 다룬다. 사진= 영화 '그날의 분위기' 스틸컷



문채원이 출연한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는 지난 2016년 1월 개봉한 작품으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의 연애 심리를 다룬다.


최연소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 팀장 수정(문채원 분)은 10년째 한 남자를 향한 순애보를 지녔다.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철벽을 치는 수정은 우연히 부산행 KTX 열차에서 유능한 스포츠 에이전트 재현(유연석 분)을 만난다.


재현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앞뒤 가리지 않고 다가가며,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작업 성공률 100%의 남성이다. 매력적인 수현에게 재현은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고, 수정은 이에 점차 말려들게 된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영화 '목격자'를 연출한 조규장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수정 역에 문채원, 김재현 역에 유연석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조재윤, 박민우, 이연두, 이언정, 가득희, 이해영이 출연한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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