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율 자랑한 '로켓펀치' 수윤(주말N화보)

최종수정2020.02.23 10:00 기사입력2020.02.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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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로켓펀치' 수윤.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걸그룹 '로켓펀치' 수윤.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걸그룹 '로켓펀치' 수윤이 미니 2집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쇼케이스에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0일 오후 4시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걸그룹 '로켓펀치'가 두 번째 미니앨범 'RED PUNCH'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데뷔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으로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 '바운시(BOUNCY)'를 포함 7곡이 담겼다.


이날 걸그룹 '로켓펀치' 수윤은 크롭티로 늘씬한 비율을 더욱 강조했다.

걸그룹 '로켓펀치' 수윤.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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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로켓펀치' 수윤.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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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로켓펀치' 수윤.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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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로켓펀치' 수윤.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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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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