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상근예비역 입대…율희·세 아이 곁에서 복무

최종수정2020.02.24 08:49 기사입력2020.02.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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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상근예비역으로 24일 입대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쌍둥이 아빠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입대한다.


최민환이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5주 간의 기초군사교육훈련을 받은 후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세 아이의 아빠인 그는 출퇴근으로 복무할 수 있는 상근예비역을 사전에 신청했다.


최민환은 2007년 FT아일랜드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FT아일랜드 활동을 꾸준히 하며서 국내와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는 율희와의 결혼, 유부남으로서 아이돌 활동을 이어가는 등의 행보로 주목 받았다.


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뉴스1

최민환, 율희 부부. 사진=뉴스1


율희와 최민환은 열애를 인정하고 난 후 2018년 1년 결혼했다. 임신 중이었던 율희는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인 재율을 낳았다. 율희와 최민환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보여줬다.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은 지난해 8월 전했다. 지난 11일 딸 쌍둥이를 품에 안으면서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FT아일랜드에는 현재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이 멤버로 남아 있다. 앞선 두 멤버에 이어 최민환 역시 군복무를 이행하게 됐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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