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눈 둘 곳 없는 글래머 수영복 자태 '터질듯한 볼륨감'

최종수정2020.02.25 18:29 기사입력2020.02.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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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가수 설하윤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설하윤은 레이스로 장식된 빨간 색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특히 설하윤은 물에 젖은 웨이브 롱헤어를 어깨로 흘러 내린 채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설하윤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16년, '신고할꺼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이다. 설하윤은 2015년 12월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불멸의 연습생 S양’이란 이름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설하윤이 '불멸의 연습생'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1호 여성 연습생에다 12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연습생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다.


설하윤은 2017년 4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인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로 컴백했고, 7월 말부터 행사에서 선공개했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콕콕콕'이 9월 1일 음원으로 정식 공개됐다. 더 유닛에도 참가하여 1차 예선을 통과했다.


설하윤은 2019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OST인 '내 인생의 봄처럼 꽃은 핀다'로 벨소리차트 1위를 차지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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