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코로나19 포비아에 "이 시간 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건강하길"

가희, 코로나19 포비아에 "이 시간 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건강하길"

최종수정2020.02.26 14:28 기사입력2020.02.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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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과 관련해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그녀는 "어디든 맘도 몸도 여유가 없는 요즘 이네요. 전 세계적인 문제 이지만 특히 한국 소식 들을때마다 맘이 너무 안좋아요"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우리 힘내요. 빨리 이 영화 같은 시간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저는 요즘 애들 키우면서 집에서 혼자 소소히 만드는 영상이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배워나가는 시간이 소중하네요. 이 시간 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가희의 글에 팬들은 "빨리 코로나 사태가 끝나기를" "가희씨도 코로나 조심하세요"라며 화답했다.


가희는 1980년생으로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1집 'New School Girl'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솔로 활동을 지속하다가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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