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선수 박하얀, 신세경 닮은꼴·경남개발공사 주장

최종수정2020.02.26 16:42 기사입력2020.02.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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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핸드볼 선수 박하얀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3 '방구석 인터뷰'에서는 박하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박하얀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취미로 육상 선수 생활을 했었다. 핸드볼 감독님이 당시 체육 선생님의 지인이었다"며 "뛰는 거 좋아하고 운동을 좋아하니까 '좋아요' 하고 테스트를 봤다"고 핸드볼 선수를 시작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핸드볼선수 박하얀. 사진=뉴스1

핸드볼선수 박하얀. 사진=뉴스1



이어 "처음에는 핸드볼이 뭔지도 몰랐다"고 말한 박하얀은 "그렇게 따라가 핸드볼이 뭔지 알게 됐다. 해보니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1993년생인 박하얀은 현 경남개발공사 주장이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인 2009, 2010년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 3위, 2011년 상비군 해외 시합 1위 등 여러 곳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 16일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7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신세경 닮은 꼴로도 알려져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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