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걸그룹, 투애니원·블랙핑크 다음은?

최종수정2020.02.27 11:03 기사입력2020.02.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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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걸그룹 준비 중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의 데뷔를 진행시키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데뷔에 관한 언급이 나왔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지난 1일 새로운 보이그룹 트레저의 정식 데뷔를 알렸다.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으로 구성된 12인조로서 프로필 사진 시리즈, '트레저맵', 'TMI'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 사진=뉴스1

그룹 블랙핑크. 사진=뉴스1


트레저는 아직 데뷔 날짜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이 가운데 YG가 올해 걸그룹 데뷔를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YG는 그동안 2NE1, 블랙핑크를 데뷔시켜 정상의 자리에 올려놨다. 2016년 8월 블랙핑크가 데뷔한 이래 새로운 걸그룹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YG에서 걸그룹 신인을 구상하고 있는 건 맞지만 구체적인 답변은 하지 않았다.


YG 관계자는 "신인 걸그룹을 계획 중인 건 맞지만 지금은 블랙핑크와 위너 새 앨범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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