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매체 "'블랙위도우' 코로나19 여파 연기?NO, 5월 1일 개봉"

최종수정2020.03.06 09:07 기사입력2020.03.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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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매체 "'블랙위도우' 코로나19 여파 연기?NO, 5월 1일 개봉"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마블 히어로 영화 '블랙 위도우'가 오는 5월 1일 예정대로 개봉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올 상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가 일정을 속속 연기하고 있는 가운데, '블랙 위도우'는 예정대로 개봉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 연기를 했으나, ‘블랙 위도우’는 예정대로 5월 1일 개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블랙 위도우'가 코로나19 확산으로 5월에서 11월로 개봉을 연기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마블은 현재까지 개봉 연기를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함께 겸비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2019년 국내 개봉해 5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캡틴 마블'에 이어 선보이는 여성 히어로 단독 솔로 무비로 기대를 모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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