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밤' 김무열·강하늘의 엇갈린 기억·미스터리 스릴러[영화콕!]

'기억의 밤' 김무열·강하늘의 엇갈린 기억·미스터리 스릴러[영화콕!]

최종수정2020.03.08 10:10 기사입력2020.03.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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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형, 의심하기 시작한 동생
엇갈린 기억 속 살인 사건의 진실은?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영화 '기억의 밤'은 지난 2017년 11월 개봉한 작품으로 장항준 감독의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극 중 형은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후 19일째 되는 날 집으로 돌아온다. 이 과정에서 동생은 매일 밤 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며 불안해한다.

영화 '기억의 밤' 스틸.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기억의 밤' 스틸.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형은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모든 기억을 잃은 상황이다. 동생은 어딘가 변해버린 형을 의심하게 되고,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추적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한다. 두 사람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 사건의 진실을 무엇일까.


'기억의 밤'에서 김무열은 납치됐다 돌아온 후 기억을 읽은 형 유석 역을, 강하늘은 형을 의심하며 점차 미쳐가는 동생 진석 역을 맡았다. 외에 문성근, 나영희, 남명렬이 각각 진석부, 진석모, 최교수 역으로 출연했다. 메가폰은 장항준 감독이 잡았다


개봉 당시 '기억의 밤'은 13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영화팬의 관심을 받았다. 러닝타임은 109분 등급은 15세 관람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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