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부부, 두달간 건물 임대료 50% 감면

최종수정2020.03.07 20:44 기사입력2020.03.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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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원빈, 이나영 부부가 건물 임대료를 두 달 간 감면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착한 건물주' 운동이 일고 있다. 건물을 보유한 스타들도 임대료를 감면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함께 헤쳐나가기 위해 동참하고 있다.


이나영, 원빈. 사진=뉴스1, 이든나인

이나영, 원빈. 사진=뉴스1, 이든나인


원빈과 이나영 부부도 같은 행보를 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3~4월 두 달 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건물의 임대료를 50% 감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결혼해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0년째 작품이 없으며 이나영은 2018년 개봉한 영화 '뷰티풀 데이즈'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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