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실이는 복도 많지' 코로나19 확산 여파 속 1만 돌파[공식]

최종수정2020.03.10 14:20 기사입력2020.03.1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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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실이는 복도 많지' 코로나19 확산 여파 속 1만 돌파[공식]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감독 김초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 속 1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누적 관객수 1만342명을 돌파했다.


이날 '찬실이는 복도 많지' 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극장 총 관객수 급감, 상영 횟수 축소, 다양성영화관 잠정 휴관 등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극장가에서 일궈낸 뜻 깊은 성과"라고 자평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인생 최대의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 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 그린 작품이다. 큰 역경 앞에서도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대로 삶을 이끌어 나가는 씩씩한 찬실의 이야기를 통해 현생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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