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은, 새 둥지서 어떤 활약 펼칠까[공식]

최종수정2020.03.10 15:34 기사입력2020.03.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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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배우 손여은이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10일 "손여은은 다양한 분위기와 매력을 담고 있는 외모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등 장르를 불문하고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깊은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차근차근 성장을 이뤄낸 손여은 배우가 올해를 기점으로 더 아름답게 빛나길 기원한다. 더욱 폭넓은 작품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한다"고 입장을 냈다.

손여은, 새 둥지서 어떤 활약 펼칠까[공식]


손여은은 2005년 SBS 드라마 '돌아온 싱글'로 데뷔했다. '각시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부탁해요, 엄마', '피고인', '언니는 살아있다', '슈츠', '배드파파', 영화 '보안관' 등에 출연했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지진희, 백지원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뉴스1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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