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키이스트 품으로 "배우로 도약"[공식]

최종수정2020.03.13 09:31 기사입력2020.03.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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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사진=뉴스1

한선화/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연기자 한선화가 키이스트와 손잡았다.


13일 키이스트는 "한선화와 전속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한선화가 2014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성실한 자세로 연기 활동에 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며 "그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선화는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매직(Magic)’, ‘마돈나(Madonna)’, ‘사랑은 Move’, ‘별빛달빛’ 등을 발표했다.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 '청춘불패'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또한 한선화는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20세기 소년소녀’, ‘데릴남편 오작두’, ‘위대한 유혹자’, KBS2 ‘학교 2017’, OCN ‘구해줘 2’ 등에 출연했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손현주, 주지훈, 정려원 등이 소속돼 있으며, 드라마 '하이에나', '보건교사 안은영' 등 드라마 제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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